약 5000여 세대 아산탕정지구 압도적 수요 선점…‘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1~3차 단지 내 상가 눈길
-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3517세대 고정수요 및 주변 약 5,000세대 배후수요 확보
- 유치원부터 초·중교 인접… 학부모·학생 등 ‘학세권’ 고정 고객층 상시 확보
충남 아산의 주거 지도를 새로 쓰고 있는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가 1, 2, 3차에 걸친 거대 브랜드 타운 조성과 함께 단지 내 상업시설을 선보이며 지역 상권의 중심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상가는 단순히 개별 단지를 지원하는 수준을 넘어, 약 5000여 세대에 달하는 압도적인 배후 수요를 독점하는 '항아리 상권'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단지 내 상가는 1차(1140세대), 2차(1214세대), 3차(1163세대)를 합쳐 총 3517세대의 입주민을 확실한 고정 수요로 확보했다. 여기에 인근 주거지 수요까지 더해지면 약 5000여 세대 규모의 수요를 독점하게 된다. 또한 삼성디스플레이시티 및 탕정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직주근접 입지는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는 안정적인 수요 창출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교육 시설과 밀착된 입지다. 아산탕정지구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유치원, 탕정8초등학교(27년 3월 개교 예정), 탕정4중학교(27년 3월 개교 예정)가 모두 상가 인근에 밀집해 있다. 이러한 '올인원 교육 환경'은 등하교 시간에 맞춰 자연스럽게 학부모와 재학생 유동인구를 상권으로 유입시킨다. 특히 학원, 문구점, 편의점 및 카페 등 교육·생활 밀착형 업종의 경우, 학기 중은 물론 방학 기간에도 단지 내 고정 수요와 맞물려 365일 공백 없는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각 블록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한 맞춤형 설계도 선보인다. 1차 상가는 유·초·중교(예정)와 인접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를 선점할 수 있는 '스트리트형'으로, 2차 상가는 주출입구와 도로 접경지의 뛰어난 가시성을 갖춘 '코너형'으로 조성된다. 3차 상가는 공원 및 수변 공간과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입지를 통해 여유로운 소비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처럼 교육, 접근성,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컨셉을 통해 5000여 세대 아산탕정지구 수요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상권 가치를 완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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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차와 2차 상가는 각각 전체 호실 중 단 2개 호실만을 남겨두고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다. 새롭게 공급되는 3차 상가 역시 단 4개 호실로만 구성되어 1163가구 대비 상가 희소성이 매우 높다. 분양 관계자는 "5000여 세대 대단지 수요를 선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자 학세권 상권 프리미엄까지 갖춘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오는 4월로 예정된 3차 상가 공급은 브랜드 타운 상권 완성의 정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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