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개관…브랜드 철학 집약
5월 말까지 사전 예약제 운영
DL이앤씨가 자사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라운지를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인근에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크로라운지 압구정'은 예술과 건축, 라이프스타일을 집약한 공간이다. 아크로가 지난 10여 년간 축적해온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가치, 주요 프로젝트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앞서 2019년 신사동을 시작으로 한남동, 성수동에 개관했다.
DL이앤씨는 이번 공간을 단순한 브랜드 홍보관을 넘어 문화적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5월 말까지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방문객에게는 500여권의 아트 서적을 일반 방문객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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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설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아크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라운지에서는 문화·예술 초청 강연, 라이프스타일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 예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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