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경동대 협력
AI로 그린 청소년의 꿈
‘에듀테크 공유학교’ 성과 공유

경기 양주시가 최근 경동대학교 우당관에서 '에듀테크 공유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양주시가 최근 경동대학교 우당관에서 '에듀테크 공유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가 최근 경동대학교 우당관에서 '에듀테크 공유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양주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양주시 에듀테크 공유학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동대학교와 협력해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 인공지능(AI)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해 4주간 집중 운영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웹툰반과 영상반으로 나뉘어 인공지능(AI)도구를 활용한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제작한 웹툰과 영상 작품을 전시·상영하고, 사업 추진 성과와 2026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경동대학교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콘텐츠로 구현하는 경험이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배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에듀테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

에듀테크 공유학교 교육생들의 결과물은 3월 중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맞춤 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