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브랜드로 확장 추진

교원 웰스는 브랜드 앰배서더로 배우 신애라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원 웰스는 올해 웰에이징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삶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브랜드로의 확장을 추진한다. 이러한 사업 전략의 일환으로 신애라를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자사 환경가전, 슬립케어, 식물재배기를 활용해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안할 계획이다.

교원 웰스(Wells)는 브랜드 앰배서더로 배우 신애라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원 웰스(Wells)는 브랜드 앰배서더로 배우 신애라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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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3월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공식 앰배서더 활동에 나선다. 토크쇼 콘셉트의 해당 캠페인 영상은 교원 웰스 유튜브 계정에 공개된다. 이 외에도 정수기, 공기청정기, 웰스팜 등 교원 웰스의 다양한 웰니스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고 일상에서 활용하는 모습을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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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관계자는 "웰니스 라이프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하는 교원 웰스의 지향점과 신애라의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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