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2025년말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하고 이보룡 현대제철 대표이사 내정자를 사장으로 승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보룡 사장은 1965년생(60세)으로 연세대 금속공학 학사와 연세대 경영학 석사를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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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대제철 생산기술센터장(상무)을 맡았으며 연구개발본부장(전무), 판재사업본부장(부사장·전무), 생산본부장(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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