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로 접수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겨울 성수기 휴양시설 예약'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기중앙회 "노란우산 가입하면 리조트 절반 가격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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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전국 유명 휴양지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0개 리조트(한화·소노·리솜·롯데·휘닉스·금호·켄싱턴 등)를 정상가의 50%~60%로 제공하고 있다. 또 노란우산 가입자는 휴양시설을 연간 총 9박(성수기 3박, 비성수기 6박)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예약은 노란우산 홈페이지와 복지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하면 된다. 노란우산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다. 당첨자는 추첨으로 결정되며 남은 물량은 선착순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노란우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여행 지원 및 여행 후기 이벤트'도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 노란우산이 보유한 리조트를 통해 국내 여행을 즐긴 가입자들이 여행 중 소상공인 상점 방문 사진과 숙박 시설 사진 등 총 5장을 제출하면 매달 100명을 추첨해 소상공인사랑상품권 10만원을 모바일로 지급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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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그동안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많은 소기업·소상공인의 휴가 지원이 국내 여행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소기업·소상공인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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