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 3종 중 1종 랜덤 증정

교보문고는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9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월간 북커버' 12월호를 한정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월간 북커버' 포스터. 교보문고 제공

'월간 북커버' 포스터. 교보문고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월간 북커버'는 매달 새로운 테마를 적용해 책을 개성있게 꾸미도록 기획된 종이 북커버 상품이다. 12월의 테마는 '크리스마스'다.


북커버 구매 고객에게는 양말, 진저브레드, 포인세티아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책갈피 3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12월 '월간 북커버'는 1500개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까지 교보문고 9개 매장(광화문점·강남점·부산점·대구점·영등포점·잠실점·합정점·울산점·인천점)에서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1장당 500원이다.

AD

교보문고 관계자는 "독서의 즐거움을 일상 속 작은 디자인 경험과 연결하고자 '월간 북커버'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계절감을 담아낸 다양한 월간 북커버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