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오후 광주김치타운 다목적체험관에서 광주시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희망+ 김장김치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공

지난 18일 오후 광주김치타운 다목적체험관에서 광주시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희망+ 김장김치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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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희망+ 김장김치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광주김치타운 다목적체험관에서 열린 행사는 남구 17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김장김치를 담갔다.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추진된 나눔 행사로, 협의체 위원 및 후원단체인 하이트진로㈜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동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직접 포장·운반해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500여 세대에 전달했다. 전달 상자에는 '희망+'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 문구도 함께 부착해 이웃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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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선미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기꺼이 시간과 힘을 나눠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만드는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 남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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