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온라인 전용 패브릭 소파 '버니' 출시…굳닷컴 선공개
2030세대 수요 공략…온라인 전용 라인업 강화
신세계까사는 온라인 전용 패브릭 소파 '버니(BURNEY)'를 출시하고 온라인 플랫폼 '굳닷컴'에 선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까사는 온라인 가구 쇼핑이 일상화된 젊은 세대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이들의 생활 패턴과 공간 취향을 반영한 온라인 전용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버니도 이러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중시하는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기획됐다.
신제품은 볼륨감 있는 라운드형 실루엣에 아이보리 컬러를 적용했다. 등받이가 낮은 로우백 디자인은 시각적 개방감을 높여 소형 평수에서도 넓고 쾌적한 공간감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등쿠션을 분리하면 좌방석 깊이가 최대 71cm까지 확장돼 데이베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23cm 너비의 두툼한 팔걸이는 기대거나 누웠을 때 몸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신체 하중에 따라 팔걸이·등쿠션·좌방석에 각기 다른 밀도의 폼을 적용했다.
원단은 기능성 패브릭을 사용하고, 생활 발수·이지클린 기능으로 관리가 쉽도록 했다. 글로벌 섬유 품질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 1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3인과 4인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4인 소파는 모듈 구조로 제작돼 공간의 형태와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분리하고 배치할 수 있다.
한편, 굳닷컴에서는 '버니' 선론칭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까사미아 브랜드 위크' 행사의 대표 상품으로 버니를 선정하고 행사 기간 20%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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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신세계까사가 추구하는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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