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창원극동방송, 수능 다음날 '학교콘서트'…1000명 청소년 뜨겁게 모였다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수능 마친 수험생과 다음세대 격려, 올해로 7회째
‘2024 K-CCM AWARDS’ 수상팀 ‘히스플랜’과 뜨거운 찬양

창원극동방송이 수능 다음날인 지난 14일(금) 오후 6시, 창원상남교회에서 경남지역 청소년을 위한 '학교콘서트'를 열었다.

‘학교콘서트 시즌7’에서 찬양팀 히스플랜이 무대에 올라 경남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찬양을 나누고 있다.사진=창원극동방송

‘학교콘서트 시즌7’에서 찬양팀 히스플랜이 무대에 올라 경남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찬양을 나누고 있다.사진=창원극동방송

AD
원본보기 아이콘

올해로 7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무대는 '2024 K-CCM AWARDS'에서 CCM부문 올해의 음원상을 수상한 찬양팀 히스플랜(HisPlan)이 맡았다.

히스플랜은 청소년들과 함께 찬양을 이어가며 학업과 신앙 사이에서 지친 학생들에게 위로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에서는 참석한 학생 전원에게 치킨 1마리가 제공됐으며, 다양한 경품도 마련돼 다음세대를 향한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


한 참석 학생은 "학업 스트레스와 학교에서의 외로운 신앙생활로 많이 지쳐 있었는데,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며 큰 위로를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학생들의 자발적인 기도모임과 학원 복음화 운동으로 이어지는 등 실질적 변화로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다.


창원극동방송은 "지역 곳곳에서 신앙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 다음세대 운동을 계속 확장해 나가겠다"며 "경남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신앙 정체성을 세워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