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제30회 농업인의 날」 정부포상·도지사 표창 수상
농업경영인회 사무국장 김창덕
기술지원과 박재우 각각 표창
경남 사천시 농업인들이 「제3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정부포상 및 도지사 표창을 수여받아 지역 농업의 위상을 높였다.
13일 사천시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상남도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농업인상(도지사) 1명, 도지사 표창 2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용현면 문성일 농가가 자랑스러운 농어업인 상 창의개발 부문을 수상했다. 문성일 농가는 개폐식 긴급구동기를 개발해 긴급상황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농업의 안전성과 스마트화를 촉진하고, 관련 기술을 지역 농업인들과 공유하여 농업 창의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곤양면 농업경영인회 사무국장 김창덕, 기술지원과 박재우 2명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노력,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사람 농업협동조합장 김종기는 국무총리상을 받았으며, 해당 상은 지난 11일 원주시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업인의 날 중앙행사에서 별도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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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시장은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농업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모든 농업인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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