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일까지 별도 신청 페이지 통해 모집
9월 1차 웨비나 신청자 몰려…"강좌 만족"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가 상용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 활용법을 소개하는 두 번째 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 지난달 민사편 강좌에 이어 이번에는 AI를 활용한 형사 서면 작성법을 공개한다.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는 다음달 10일 '2025 제2차 슈퍼로이어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25 제2차 슈퍼로이어 마스터 클래스' 소개 이미지. 로앤컴퍼니

'2025 제2차 슈퍼로이어 마스터 클래스' 소개 이미지. 로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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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9월 로앤컴퍼니는 '효과적인 서면 작성을 위한 AI 활용법-민사편'을 주제로 첫 웨비나를 개최했다. 당시 400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참석자 대다수가 "슈퍼로이어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며 강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에 열리는 웨비나는 '형사편'으로 슈퍼로이어 법률서면 작성에 특화된 '롱폼' 기능을 중심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형사 분야는 1차 웨비나 후 참석자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70%가 가장 듣고 싶은 분야로 꼽은 바 있다.

2차 웨비나는 다음달 10일 오후 7시부터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법률 전문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강연은 변호사 출신의 김동욱 로앤컴퍼니 SaaS 사업팀장이 맡는다.


웨비나 참여는 슈퍼로이어 서비스 페이지 상단 '활용 사례' 선택 후 '웨비나 신청하기'를 누르거나, 슈퍼로이어 회원의 경우 서비스 접속 후 공지사항에 마련된 신청 안내를 통해 별도 페이지에서 양식에 맞춰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접수는 다음달 9일까지며, 최종 참가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접속 링크가 안내된다.


슈퍼로이어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상용 법률 AI 서비스로 지난해 7월 출시 후 15개월 만에 1만6000여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 소개될 '롱폼'은 실시간 대화로 법률서면을 빠르게 작성하도록 돕는 기능으로 수십장의 서면을 완성도 있게 지원, 이용률이 꾸준히 늘고 있다.


최근 로앤컴퍼니는 슈퍼로이어 답변 인용에 독점으로 활용하는 박영사의 법률서적을 675권으로 확대하고, 이용자가 원하는 법률 데이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법률 데이터 선택' 기능에 자치법규를 추가하는 등 풍부한 답변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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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1차 웨비나에 대한 뜨거운 호응을 보며 AI 활용을 향한 법률가분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용자분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석진 로앤비즈 스페셜리스트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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