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다세대주택 화재…20대 여성 심정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다세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9분께 다세대 주택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2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건물에 있던 12명은 자력 대피했다.
화재 진압을 위해 차량 16대와 인원 58명이 투입됐으며 오전 7시 57분께 불이 완전히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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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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