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열린 지역 토론회 '강원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열린 지역 토론회 '강원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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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일 대구에서 타운홀미팅을 연다.


이 대통령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 여러분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시작한 타운홀미팅, 다섯 번째 만남은 대구광역시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오랜 세월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을 견인해 온 대구가 다시 도약하는 길을 함께 모색하겠다"면서 "여러분의 이야기가 정책이 되고, 그 정책이 다시 여러분의 삶을 바꾸는 선순환을 만들어가겠다"고 설명했다.


타운홀 미팅에서는 첨단기술 융합 메디시티 실현, AI 로봇수도 조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도시 구축,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 정책 등이 논의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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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 미팅 참석 신청은 이날부터 22일 14시까지 대구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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