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남해안 최대 80㎜ 이상 '비'

민족 대명절 추석을 엿새 앞둔 지난달 30일 광주 서구 매월동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민족 대명절 추석을 엿새 앞둔 지난달 30일 광주 서구 매월동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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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최대 80㎜ 이상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많은 곳 전남 남해안 80㎜ 이상) 수준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로 전망된다. 서해와 남해 앞바다 물결은 1m로 일겠으며,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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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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