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280계단 상승
셰플러, 매킬로이,헨리 톱 3 유지
임성재 33위, 김시우 60위, 안병훈 72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챔피언 전가람이 세계랭킹 437위에 올랐다.

전가람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전가람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29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337점을 받아 지난주 717위에서 280계단이나 도약했다. 전날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에서 역전 우승을 거둬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전가람은 지난해 6월 KPGA 선수권 이후 1년 3개월 만에 투어 4승을 달성해 우승 상금 2억5000만원을 받았다.

AD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상위권의 변화는 없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러셀 헨리, 잰더 쇼플리,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가 톱 5를 유지했다. 한국은 임성재 33위, 김시우 60위, 안병훈 72위, 김주형은 86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