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2일까지 공모

백제 장인들의 숨결과 혼이 담긴 백제금동대향로의 전용 전시관이 오는 12월 국립부여박물관에 마련된다. 박물관은 10월12일까지 전용 전시관 이름을 공모한다.

백제금동대향로. 국립부여박물관 제공

백제금동대향로. 국립부여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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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는 1인당 1개의 명칭을 제출할 수 있고, 제안한 명칭과 함께 간단한 설명(50자 내외)을 작성하면 된다. 결과는 10월22일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 및 SNS에 게시한다. 금·은·동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 30만원, 20만원에 해당하는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전시관 개막행사에도 초청한다.


국립부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행사가 백제금동대향로 전용 전시관 개관을 널리 알리고 백제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다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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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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