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고립 위기 청소년·청년 AI상담 '점프 프렌즈' 오픈
경기 수원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립 위기 청소년과 청년 상담 지원에 나선다.
수원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고위험 고립 위기 청소년 및 청년 공감상담서비스 'JUMP FRIENDS'를 지난 22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점프 프렌즈는 고위험 고립 위기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화와 유사하게 느껴지는 공감상담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기 수원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립 위기 청소년과 청년 상담 지원에 나선다.
수원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고위험 고립 위기 청소년 및 청년 공감상담서비스 'JUMP FRIENDS'(점프 프렌즈)를 지난 22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점프 프렌즈는 고위험 고립 위기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화와 유사하게 느껴지는 공감상담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면 접촉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에게 비대면 방식으로 접근해 온오프라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내용·패턴을 분석해 외로움·불안·우울감 등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하고, 고립·은둔 위기 청(소)년을 선별한다.
수원시는 상담 결과에 따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등에서 운영 중인 대면 상담, 온오프라인 활동 프로그램 등을 연계하는 '하이브리드 상담 모델'로 고립 위기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앞서 지난 3월부터 시범 운영해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수원시 관계자는 "AI 공감 친구인 점프 프렌즈가 고립·은둔 위기에 놓인 청소년, 청년이 일상을 회복하고 사회로 나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