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31개 시군 보상실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9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KAPA)와 공동으로 수원 광교 GH 본사에서 '2025년 보상실무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31개 시·군 및 기초지자체 도시개발공사 보상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2023년 협약 체결 후 매년 워크숍을 정례 개최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9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KAPA)와 공동으로 수원 광교 GH 본사에서 '2025년 보상실무워크숍'을 개최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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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워크숍은 지난해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보다 집중도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단식 강의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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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부의 '9·7 부동산 대책'에서 강조된 신속한 보상 추진에 맞춰 감정평가사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실무자를 강사로 초빙해 기본조사부터 수용재결까지 보상 전 과정에 대한 전문지식과 현장 경험을 전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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