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올해 8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대비 7.4% 증가한 4만350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6531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3484대, K5 3238대, K8 1976대 등 총 1만2045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카니발 6031대, 스포티지 5755대, 셀토스 4238대, EV3 2317대, 타스만 887대 등 총 2만8013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3168대 팔리는 등 총 3443대가 판매됐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의 올해 8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감소한 20만9887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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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9214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셀토스가 2만3567대, K3(K4 포함)가 1만5881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 쏘렌토. 기아 제공

기아 쏘렌토. 기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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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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