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한달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임직원 첫 소통행보
"우리금융 든든한 기반 위
100년 내다보며 지속 성장"
성대규 동양생명 동양생명 close 증권정보 082640 KOSPI 현재가 7,580 전일대비 150 등락률 -1.94% 거래량 223,917 전일가 7,73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캠페인' 동참…"'수호천사 정신' 실천" 동양생명, 안심종신보험 출시…매년 보험금 10% 체증 불붙은 전속설계사 쟁탈전…보험사 CEO "월 100명 확보" 주문 대표이사가 취임 한 달 만에 처음으로 임직원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
동양생명은 1일 성 대표 취임 한 달을 맞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밝혔다.
성 대표가 회사의 미래 방향성에 대한 구상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성 대표 취임 후 첫 공식 소통 자리였다.
현장에는 약 120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사내 방송을 통해 행사를 생중계해 전국 지점 직원들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성 대표는 주요 경영 현안과 동양생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조직 변화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공유했다.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에 답하며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임직원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성 대표는 "동양생명은 35년간 굴지의 생명보험사로 성장해왔다"며 "이제 우리금융그룹이라는 든든한 기반 위에서 앞으로 50년, 100년을 내다보며 지속 성장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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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관계자는 "향후에도 최고경영자(CEO)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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