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시장, 주민 의견 반영해 행정절차 앞당겨

경기도 용인시는 1일부터 처인구 고림동 1035 일원 고림진덕지구 내 소공원 2곳을 전면 개방했다고 이날 밝혔다.

용인시가 1일부터 전면 개방한 처인구 고림진덕지구 무지개구름 소공원 전경. 용인시 제공

용인시가 1일부터 전면 개방한 처인구 고림진덕지구 무지개구름 소공원 전경. 용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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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방된 공원은 지구 내 '푸른물결 소공원'과 '무지개구름 소공원'이다. 두 공원은 고림진덕지구 개발사업 과정에서 조성된 기반시설이다.


무지개구름 소공원은 바닥분수, 운동시설, 휴게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푸른물결 소공원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휴식을 위한 녹지공간으로 꾸며졌다.

한편 공원 개방은 이상일 용인시장이 지난달 16일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1·2단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신속한 공원 개방을 원하는 주민들의 건의를 반영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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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시와 시행사 간의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한 결과 계획보다 빠르게 공원 개방이 이뤄졌다"며 "주민들이 이곳에서 힐링의 시간을 많이 가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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