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이해 16∼17일,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부산시와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산업안전보건 알리기 지역행사를 부산시청-도시철도 지하통로에서 실시했다.

체험존에서 어린이들이 VR기기를 활용한 안전보건 VR컨텐츠 체험을 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제공

체험존에서 어린이들이 VR기기를 활용한 안전보건 VR컨텐츠 체험을 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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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행사는 4가지 테마의(퀴즈존·체험존·영상존·포토존)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산업안전부터 생활안전까지, 안전보건에 대한 시민의식과 사회적 분위기를 전환시키고자 했다.

퀴즈존.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제공

퀴즈존.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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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존: 온열질환 예방 퀴즈 부스 설치·홍보 물품 배포


체험존: VR기기를 활용한 안전보건 VR 콘텐츠 체험

영상존: 안전보건 쇼츠 영상(Shorts)과 산업안전보건의 달 주제 영상 상영


포토존: 안전보건공단 부산시 캐릭터(안젤이·부기) 판넬과 안전 보호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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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매년 7월을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해 7월 7일 KINTEX에서 열린 중앙행사를 기점으로, 지역별 행사와 범국민적 안전문화 확산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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