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혁신 이끌 산학협력 본격 시동

한국외국어대학교 RISE사업단은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명수당홀에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외대가 '경기도 RISE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대가 '경기도 RISE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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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대식에는 박정운 총장을 비롯해 산업계 관계자, 컨소시엄 참여 기관, 대학 교직원 및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외대 RISE사업단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보건복지 ▲스마트 제조 등 3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지역 혁신 인재 양성 ▲지산학 협력 모델 구축 ▲지역사회 기여 ▲대학의 지속 발전 체계 마련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산·학 얼라이언스를 적극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교육·연구·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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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총장은 축사에서 "경기도 RISE 사업이 마중물이 돼 지역과 대학, 산업계, 시민이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공동체적 가치 실현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사업이 종료되는 2030년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로 자리매김해 장기적인 지역혁신 플랫폼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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