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RISE사업 워크숍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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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전 관계자가 참여하는 '2025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5일 1박 2일간 고창 웰파크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RISE 본사업 선정 이후 추진 전략을 구체화하고 사업 참여자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김춘성 총장을 비롯해 전제열 부총장(RISE사업단장), 주요 보직자, 센터장, 연구책임자, 실무자 등 대학 내 사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RISE사업 선정현황 및 추진 방향 공유 ▲센터별 사업계획 공유 및 전략 수립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단위과제별 세부 프로그램 추진 회의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활발한 토론을 통해 사업의 내실화와 협업 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센터별 회의에서는 각 단위과제의 추진 전략을 구체화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사업의 실질적인 실행 로드맵을 설계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구성원의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춘성 총장은 "RISE사업은 조선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대학의 역량을 결집해 광주형 지역혁신 모델을 선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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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열 부총장(RISE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센터 간 협력체계와 실천 가능한 전략을 수립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다"며 "각 부서와 과제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지역혁신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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