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일 경기도의원, 후원회 출범…후원회장에 배우 홍경인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안양5)이 9일 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정치자금법이 개정되면서 지방의원도 상시 후원회를 설치할 수 있고 정치자금 모금도 가능해졌다. 후원회 캐치프레이즈는 '정치, 희망 그리고 행동'이며 후원회장은 배우 홍경인 씨가 맡았다.
홍경인 후원회장은 "정치인 유영일 의원을 오랜 기간 지켜봐 왔기에 얼마나 뚝심 있고 실천력이 있는 사람인지 너무 잘 안다"며 "그의 정치철학에 공감해 실천정치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후원회장직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유영일 의원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후반기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는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원내총괄수석부대표로 국민의힘 정치목표와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유영일 의원은 "정치는 백 마디 말보다 실천이 더 중요하고 의미 있다"며 "이번 후원회가 도민과 함께 내일의 희망을 만드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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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의원 후원회는 앞으로 ▲도민 간담회 ▲지역 현안 설명회 ▲정책 제안 캠페인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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