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아시아경제호남배 주니어골프챔피언십' 내달 12일 개막
6월 12∼13일 전남 화순CC서 이틀간 열전 돌입
광주시골프협회 이메일로 28일 오후 4시까지 접수
유해란·이소미 등 프로선수 배출…주니어 골퍼 산실
유해란·이소미 등 쟁쟁한 프로선수를 배출한 '제11회 아시아경제호남배 주니어골프챔피언십'이 오는 6월 12일 개최된다.
다음 달 12일부터 이틀간, 전남 화순CC에서 열릴 예정인 주니어골프챔피언십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골프협회(GGA)가 주관하는 대회로 주니어 골퍼들의 산실로 전국적 명성을 쌓고 있다.
이번 대회는 남·여 합쳐 총 25~30팀(100~120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이며, 경기 방식은 스트로크 플레이로 2일간 36홀 (1일 18홀)합산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접수는 광주광역시골프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8일 오후 4시까지 하면 된다. 시상은 남자·여자부로 각각 나눠 1위부터 5위까지 순차적으로 장학금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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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대표이사는 "아시아경제호남배 주니어골프대회가 열한번째 대회로 이어오면서, 그동안 국내외에서 내로라하는 유명 프로선수를 배출했다고 자부한다"면서 "올해도 출전하는 모든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서 한 단계 성장하는 촉진제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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