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글로벌 공급망 관리’ 웨비나 개최
법무법인 율촌이 지난 13일 '글로벌 소프트웨어 공급망 관리'를 주제로 웨비나를 열었다. 율촌은 이번 세미나에서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국내 기업들이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윤성 고려대학교 교수는 "컴플라이언스는 '목표'가 아닌 시작"이며 "실사의 '증거' 확보를 통한 책임 입증"이라고 했다. 율촌 정상태 변호사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주요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관해 설명했다. 염용표 경영담당 대표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관련 글로벌 규제 동향과 주요 이슈를 함께 고민함으로써 국내 기업의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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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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