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어린이 위한 도심 속 '정원 놀이터' 조성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정원형 놀이터 선보여
남촌재단과 3억원 상당 물품·재정 지원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2,000 전일대비 2,850 등락률 -8.18% 거래량 1,855,086 전일가 34,8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이 서울시 주최 '2025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에 맞춰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도심 속 놀이터를 선보였다.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된 ‘2025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행사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6번째), GS건설 김욱수 HR실장(사진 오른쪽 첫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GS건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어린이대공원에 3000㎡ 규모의 정원형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꿈틀꿈틀 정원놀이터는 지난 5일 개막한 2025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에 맞춰 공식 개장했다. 페스티벌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GS건설이 선보인 꿈틀꿈틀 정원놀이터는 울퉁불퉁한 자연형 지형과 부드러운 곡선의 놀이 구조물을 활용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신체 활동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놀이터 곳곳에 숲, 나무, 곤충 등 자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놀이터 조성사업은 GS건설의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꿈과 희망의 놀이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GS건설과 남촌재단은 어린이정원 조성에 3억원 상당의 물품 기부와 재정을 지원했다.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조성한 '꿈틀꿈틀 정원놀이터'는 꿈과 희망의 놀이터 51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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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고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일은 건설사가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공공을 위한 공간 기부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과 미래세대 지원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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