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식재산 정책 기자단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특허청은 3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5 지식재산 정책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특허청 정대순 대변인(뒷줄 왼쪽 다섯 번째)이 발대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특허청 정대순 대변인(뒷줄 왼쪽 다섯 번째)이 발대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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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기자단은 국민 대상의 공개 모집으로 선발한 학생 발명가, 칼럼니스트, 웹툰 작가 등 15명으로 구성돼 활동한다.


취재 활동으로 발굴한 지식재산 정책 내용을 각자의 색깔로 구성, 생산한 콘텐츠를 대중과 공유하는 것이 정책 기자단의 주된 역할이다.

발대식은 위촉식, 지식재산 및 소셜네트워크(SNS) 홍보전략 강의, 발명인의 전당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정책 기자단이 작성한 기자는 특허청 블로그에 게재된다. 특허청은 활동이 종료된 후 지식재산 인식 제고에 기여한 우수 기자를 선정해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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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순 특허청 대변인은 “올해는 ‘발명의 날’이 6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로, 발명의 가치를 담은 ‘명품특허’에 관한 창의적 기사가 다수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특허청은 정책 기자단이 특허청의 지식재산 정책을 국민에게 보다 폭넓고, 자세히 알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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