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행정과·교통지도과
4월 14일부터 새 공간서 업무
주차난·대기 혼잡 해소 위해
송정KT빌딩 등으로 분산 이전

광주 광산구가 교통 민원 대기 공간 부족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교통행정과와 교통지도과 사무실을 임시 이전한다.

광주 광산구 청사 전경.

광주 광산구 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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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광산구에 따르면 교통행정과는 송정KT빌딩(상무대로 268)으로, 교통지도과는 구청 맞은편 (유)피에스와이 건물(상무대로 239-1)로 각각 옮겨 4월 14일부터 정상 업무를 시작한다. 이전 일정은 4월 12~13일 이틀간 진행된다.


교통행정과는 교통안전대책 수립, 여객·화물운수사업, 자동차등록 등 교통 행정을 맡고, 교통지도과는 불법 주정차 단속, 주차장 관리, 교통시설물 점검 등 현장 중심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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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구청장은 “넉넉한 주차 공간과 업무 특성에 맞는 공간 확보로 민원 편의와 서비스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송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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