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베이비부머 재취업 특강 성료…"맞춤형 취업 지원"
교육 수료 후 지속적인 취업 지원
참가자들 “도움되는 강의였다”
경기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8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2025 여주시 베이비부머 재취업 직업탐색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퇴직 후에도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에서는 ▲50대 퇴직자의 취업현황과 성공 사례 ▲일의 개념 확장하기 ▲퇴직을 기회로 만들기 ▲고용 24 시스템 사용법 등이 다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자는 “막연했던 재취업 계획이 구체화되는 계기가 됐다”며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도 적극 추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퇴직 후에도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재취업 특강과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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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특강을 수료한 참가자들에게 여주일자리센터에서는 지속적인 취업 상담 알선, 일자리 정보 제공, 소규모 채용 행사 참여 안내 등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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