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은 박현규 전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 부장검사와 정혜은 전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를 영입했다.
박현규 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는 2005년 부산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부, 한국거래소 파견 법률자문관, 부산지검 반부패부장 등을 거쳤다. 최근까지 금융위 자본시장조사기획관으로 재직했다. 태평양 금융증권범죄조사대응팀과 조세범죄수사대응팀에서 활동 예정이다.
정혜은 변호사(35기)는 서울행정법원, 수원지법 판사를 거쳤다. 아동학대범죄 처벌법 시행규칙 제정 등 가사법 관련 제도 개선 작업에 참여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2023년 법관평가’ 우수법관으로 선정됐다. 정 변호사는 태평양 가사분쟁팀 팀장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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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법률신문 기자
※이 기사는 법률신문에서 제공받은 콘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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