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1200만 원 지원
남서울대학교는 충남학 정규 교육과정 운영 지원사업에 9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남지역 대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은 사업비 12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사업을 총괄하는 한미희 교양대학 교수는 “재학생들이 충남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지역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면서 “충남 인물 열전 경진대회나 지역 환류 체계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는 올해 초에 충남학 운영 지원 대학으로 남서울대 등 12곳을 선정했다. 총사업비는 1억3000만 원이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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