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다음 달 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 본관 26층 그랜드홀에서 '2025년 상반기 산업관계 분야 효율적 대응을 위한 고객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중대재해처벌법, 노동위원회 주요 현황, 대법원 판례 등 기업이 주목해야 할 산업관계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는 김상곤 대표변호사의 개회사로 시작되며, 노재인 광장 변호사의 사회로 총 세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세션에서는 김성호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이 '노동위원회의 현황, 역할 및 발전방향'을 발표한다. 최근 개별 근로관계 및 집단적 노사관계에서 발생하는 분쟁이 증가하면서 노동위원회 단계에서의 구제신청 사례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짚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영진 광장 변호사가 '노동사건에 관한 최근 대법원 입장과 향후 전망'을 발표한다. 이 세션에서는 고정성을 통상임금의 개념적 징표에서 제외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등 주요 사건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판결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이상현 광장 변호사가 '최근 수사 및 판결례에 따른 수급업체 안전관리 방안'을 주제로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한 기업의 준비사항을 소개한다. 세미나는 시민석 광장 ESG센터장의 폐회사로 마무리된다.
송현석 광장 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는 기업이 산업관계 이슈를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해법을 찾는 자리"라며 "광장 노동팀과 산업안전팀이 함께 준비한 만큼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광장 홈페이지의 '세미나-세미나 안내' 코너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참가 신청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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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법률신문 기자
※이 기사는 법률신문에서 제공받은 콘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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