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논산 딸기 축제에 참여한 쯔양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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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본명 박정원)이 국내외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최근 쯔양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논산 딸기 축제'에 참가해 논산 딸기를 현지에 적극 홍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쯔양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논산 농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수출 판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쯔양의 선행은 국내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대전광역시 동구청이 주최한 자선 바자회에 참여하여 직접 기부하고 행사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한 이달 초 쯔양은 국내 대표 이동통신사 KT와 알뜰폰 사업자 아이즈비전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쯔양 요금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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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국내 후원 기업들과 함께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에 총 2억원을 기부하며 월드비전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논산 딸기 축제에 참여한 쯔양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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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관계자는 “쯔양은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도 오랜 기간 묵묵히 선행을 이어온 인물로 유명하다”며 “역경을 스스로 이겨낸 만큼, 쯔양의 활동들은 단순한 선행을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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