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6일 오후 우림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과 악수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6일 오후 우림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과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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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16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8곳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독려한다.


16일 오후 우림시장을 방문한 류 구청장은 떡과 전, 제수 등을 구매하고 상인,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장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 챙겼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를 넘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공간”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고,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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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현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15개소에서 제수 할인 판매, 온누리상품권 증정 행사, 사은품 증정 등 시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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