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인사이트 드림인사이트 close 증권정보 362990 KOSDAQ 현재가 1,494 전일대비 68 등락률 -4.35% 거래량 72,472 전일가 1,562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드림인사이트, 글로벌 마케팅 컨퍼런스 'G-AMC 2025' 개최 드림인사이트, AI 검색 광고 시장 선점 준비…"조직 신설과 전문가 영입" 드림인사이트,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AI 광고시장 내 파트너 역할 수행" 의 자회사 유니콘트로피엔터테인먼트(이하 유니콘트로피엔터)가 개그맨 김원효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엔터 및 콘텐츠 지식 재산권(IP)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드림인사이트 "유니콘트로피엔터, 개그맨 김원효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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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트로피엔터는 드림인사이트의 100% 자회사로 뉴미디어 매체력과 마케팅 역량 기반의 콘텐츠 IP 기획 및 제작에 특화된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모회사인 드림인사이트의 온드미디어(Owned Media) 및 광고력 활용과 구조적 연계를 통해 흥행 가능성과 수익을 극대화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이번 개그맨 김원효와의 전속계약 체결을 계기로 단순 셀럽(유명인) 매니지먼트를 넘어 셀럽 IP 연계 엔터커머스(엔터테인먼트 커머스)까지 콘텐츠 IP를 활용한 사업을 적극 확대한다. 특히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IP 사업화까지 고려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이미 흑백요리사 출연자인 장호준 셰프와 협업해 밀키트 개발, 프랜차이즈 사업 준비 등 셀럽 IP 사업화에 나선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콘텐츠 IP사업을 드림인사이트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기업가치 레벨업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키워 나갈 예정이다"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고려한 경쟁력 있는 IP 확보를 위해 다양한 분야 셀럽과의 협력 관계 구축과 투자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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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림인사이트는 전문성을 갖춘 자회사 설립을 통해 지난해 커머스와 엔터 사업에 진출했다. 크리머스(크리에이티브 커머스) 사업은 라르츠엑스, 엔터 및 콘텐츠 IP 사업은 자회사 유니콘트로피엔터를 통해 진행한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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