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시슬리 퍼퓸’ 팝업 지방 최초 선봬
신세계 센텀시티가 1층 센텀광장에서 지방 최초로 시슬리 퍼퓸 팝업을 선보인다.
시슬리 퍼퓸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클래식하고 우아한 향을 자랑한다.
파리의 아름다운 거리와 건물들이 새겨진 ‘오 뒤 수와르 피그리닝 리미티드 에디션’과 ‘스와르 드 륀’, ‘이지아’, ‘깡빠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팝업을 찾아오는 고객들을 위해 각 퍼퓸 구매 시 바디크림, 바디로션, 샤워젤을 증정하고 70만원 이상 구매 시 여행용 8종+파우치(50개 한정)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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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슬리 퍼퓸 팝업은 오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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