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 나눔과 함께 10년째 계속 이웃봉사 활동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평창군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정희·이현승)가 26일과 27일 양일간 미탄면 13개 리 경로당,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할 만두 8천 개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주민들이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미탄면 13개 리 경로당,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할 만두 8천 개를 직접 만드는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평창군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주민들이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미탄면 13개 리 경로당,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할 만두 8천 개를 직접 만드는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평창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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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위해 미탄면복지회관에서 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옥회(회장 김웅기)에서 떡국떡 11 말을 기증하고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자원봉사로 수상한 마일리지로 마련한 귤 48박스도 함께 준비하며 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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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2014년부터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의 연말연시 행사로 가을 김장 김치 나눔과 함께 10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미탄면 지역 대표 나눔 행사다.


선주성 기자 gangw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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