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KLPGA 데뷔 특급 유망주
정규 멤버 임진영에 이어 두 번째 후원
선수 육성 통한 스포츠 마케팅 강화 목적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한국프로골프(KLPGA) 특급 유망주 이정민2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까스텔바작이 이정민2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사진제공=까스텔바작

까스텔바작이 이정민2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사진제공=까스텔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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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육성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의 강화 목적이다. 올해 KLPGA투어에서 활약한 임진영에 이어 두 번째 계약이다. 이정민2는 내년 KLPGA투어에 데뷔하는 무서운 신예로 꼽힌다. 지난해 열린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에서 고등부 1위를 차지해 KLPGA 준회원 자격을 얻었다. 곧이어 정회원 선발전에서 1위에 올라 고등학생 신분으로 KL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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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2는 올해 KLPGA 드림(2부)투어를 거쳐 내년 정규투어 풀시드까지 확보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정교한 아이언 샷, 꾸준함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한 강한 체력이 무기다. 까스텔바작 측은 "이정민2와는 고교생 시절부터 의류지원을 한 인연이 있다.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의류후원과 스폰서십 업무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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