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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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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마을 선정…각 200만원 사업비 확보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024 청정 전남 으뜸 마을 성과 나눔대회’에서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는 주민 주도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며 주민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자 전남도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청정 전남 으뜸 마을 성과 나눔대회에서 무안군이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고 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무안군 제공

청정 전남 으뜸 마을 성과 나눔대회에서 무안군이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고 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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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평가에서 사업 추진실적 등 정량평가와 마을 방문 현장평가, 사업성과 등 발표 평가를 거쳐 우수상과 시상금 2,000만원을 받았으며, 우수 으뜸 마을로 5개 마을 대사동마을(무안읍), 맥포 백학마을(삼향읍), 구로동·대곡마을(청계면), 톱머리마을(망운면)이 선정돼 각각 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김산 군수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우수사례 홍보, 컨설팅 및 연계사업 추진 등 주민공동체 의식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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