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서, 경찰·소방 긴급신고 공동 대응한다
‘재난 안전 통신망’ 채널 구축
광주 남부경찰서는 경찰·소방 간 재난 상황 등 긴급신고에 대한 원활한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남부소방서와 공동대응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를 통해 양 기관은 ‘재난안전통신망’ 공통채널을 활용해 긴급신고에 대한 신속한 현장 대응에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한다.
또 앞으로 정기적 긴급신고 공동대응 협의회를 통해 상호 현장 사례와 의견을 공유하고, 협조 사항 논의를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임승혁 남부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은 "'긴급신고 공동대응 협의회’를 통해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소통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