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5일 전력 솔루션 기업 그리드위즈 그리드위즈 close 증권정보 453450 KOSDAQ 현재가 18,420 전일대비 2,420 등락률 +15.13% 거래량 143,919 전일가 16,000 2026.03.0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태양광株, 재생에너지 풍부한 곳에 산단건립 추진 '강세' [특징주]이재명 당선…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株 상승세 [특징주]그리드위즈, 이재명 햇빛연금 공약 핵심 '전력 수요관리' 1위…'찐' 수혜 기대 가 전력수요반응(DR) 시장의 가파른 성장으로 실적 개선 추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DR은 전력거래소가 전력난에 대비해 공장이나 시설에 전력 소비량 감축을 요청하고, 공장과 시설은 약정만큼 감축한 전력을 정산받는 제도다.


[클릭 e종목]"그리드위즈, DR 거래량 폭증 추세‥실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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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위즈는 국내 DR거래 1위 사업자다. 현재 1000여개 이상의 고객사에 수요관리 솔루션과 플랫폼을 제공한다. 태양광 발전과 전기차 충천 인프라 관련 EPC(설계·구매·시공) 및 운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DR 사업이 전체 매출의 88.5%를 차지한다.

올해 3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와 7.9% 증가한 487억원, 36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김영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7~8월에 DR 감축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2% 급증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전기화(Electrification)가 심화하면서 전력 수요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탄소 중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비중 증가로 DR 거래 시장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추세"리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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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3년간 전력 감축량이 연평균 289%씩 급성장하고 있다"면서 "올해 8월 누적 기준 국민 DR 감축량이 9만6000kwh(킬로와트시)로 이미 지난해 연간 감축량의 3.3배에 달하는 상황으로 DR 시장의 성장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정수 기자 agrem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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