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 시민과 함께 안심귀갓길 현장 점검
의정부시 ‘돌봄’ 삶의 현장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지난 26일 시민이 안심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심귀갓길로 지정된 평화로 483번길 일대(의정부역 7번 출구~연세오케이병원 뒤편, 300m 구간)를 점검했다.
의정부형 복지정책 ‘모두의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현장 점검에는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정부시지회,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시 여성보육과·스마트도시과 등이 함께했다.
주민안전·지역치안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비상벨 등 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범죄 집중 신고 지역 등을 살폈다.
특히, 시는 가상공간 ‘메타(Meta)-의정부’에 ‘커뮤니티 매핑(의정부시 시민 공유형 디지털 서비스)’을 활용, 이날 점검한 내용을 등록해 시민들이 온라인상에서 안심귀갓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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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시장은 “민관경 모두가 합심해 안심귀갓길은 물론, 범죄 취약지를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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