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갔더니 이자가 쑥↑… BNK부산은행, ‘부산이라 좋다 Big적금’ 출시
부산 핫플 방문 인증, 최대 연 5.00%금리
국제시장이나 태종대, 부산의 명소를 방문해 인증받으면 이자가 불어난다.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부산을 홍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핫플레이스 방문 인증 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부산이라 좋다 Big적금’을 내놨다.
부산시 도시브랜드인 ‘Busan is good’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부산이라 좋다 Big적금’은 기본금리 연 2.80%에 지역 핫플 방문 인증 우대금리 최대 2.00%p, 부산은행 동백전 사용실적 우대금리 0.20%p를 더해 최대 연 5.00% 금리를 제공한다.
핫플 방문 인증 우대금리는 국제시장, 전포 카페거리, 태종대 등 지정된 24곳 중 24곳 모두 인증 시 2.00%p, 15곳 이상 시 1.50%p, 10곳 이상 시 1.00%p 등 인증 건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가입대상은 만 14세 이상 개인이며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해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개월부터 12개월까지이며 매월 1000원부터 최대 100만원 범위에서 자유롭게 불입할 수 있다.
부산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10일까지 ‘부산이라 좋다! 내가 부산 핫플 마스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적금 가입 및 핫플 방문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고프로 히어로 13 블랙 번들 패키지(2명) ▲케이크 기프티콘(55명) 등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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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김용규 고객마케팅본부장은 “Big이란 단어에는 ‘Busan is good’뿐만 아니라 Busanbank is good이란 의미도 담아 부산시의 동반자란 뜻“이라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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