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가 제이피에너지와 2차전지 소재 분야 기술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가천대 산학협력단은 12일 대학 가천관에서 2차전지 소재 분야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교류, 교육 관계 시설물 상호 활용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가천대 송윤재 산학협력단장과 제이피에너지 박지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12일 제이피에너지와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개발 등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 가천대학교 제공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12일 제이피에너지와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개발 등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 가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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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앞으로 차세대 2차전지 음극 소재 및 전극 개발, 차세대 2차전지 음극 소재 개질을 통한 성능 향상 연구개발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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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에너지는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업체로 2022년 설립돼 2차전지 음극 소재 원천기술을 활용한 고효율-고안전성을 갖춘 차세대 2차전지 소재 및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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