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2024년 회계 담당 공무원 실무교육 개최
실무 중심 회계 교육을 통한
재정 운영의 투명성 강화
경남 사천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예산의 효율적 집행 및 재정 운영의 투명성 강화와 회계업무 처리능력 향상을 위해 ‘2024년 회계 담당 공무원 실무교육’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경비 출납검사의 후속 조치로 실시됐으며, 불합리한 제도나 업무절차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무 경험이 풍부한 본청 회계과 업무담당자가 일상경비 출납검사 및 경상남도 종합감사 지적사항을 토대로 업무처리에 필요한 세출예산 집행을 위한 일반기준, 예산집행 품의 시 유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본청, 사업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전 부서 회계 담당자 50여명은 세출예산부터 구매 카드까지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회계 역량을 업그레이드시켰다.
시는 전 공무원의 회계역량 향상을 위한 연 2회 정례화된 양질의 교육과 각종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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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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