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2만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 찾아

경남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창원 평생학습&과학축전’에 시민 2만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2024 창원 평생학습&과학축전 개막식.

2024 창원 평생학습&과학축전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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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작전, JUMP UP 20!’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평생학습·과학도시로서의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미래 창원의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체험, 전시, 강연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의 시민 300명이 참여한 ‘창원런웨이’는 의미 있고 인상적인 개막 퍼포먼스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인기유튜버인 긱블(수드래곤)의 특강과 가족과학경연대회는 사전접수가 30분 만에 마감되었을 만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어느 때보다 평생학습·과학기관이 많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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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과학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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