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4일 3분기 경영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하이브리드 판매가 전년대비 45%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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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기차 수요 감소를 하이브리드가 대체하고 있다"며 "특정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권역에서 하이브리드 비중이 큰 폭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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